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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페인편에서는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등 꽃할배 4인방의 중급 여행 도전기가 그려졌다. 용돈 삭감에 짐꾼 이서진 없는 여행의 시작으로 난관에 봉착한 가운데 '순대장' 이순재의 리더십이 빛나 호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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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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