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겸 가수 브리 라슨이 가슴 노출 사고를 겪을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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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인디 스피릿 어워드(The Film Independent Spirit Awards)에 참석했다.
이날 브리 라슨은 백리스 드레스로 아찔한 뒤태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그런데 그녀가 팬들을 향해 인사를 하기 위해 손을 든 순간, 드레스 사이로 가슴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며 자칫하면 노출사고가 일어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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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리 라슨은 주연 영화 '숏텀 12'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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