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김그림'
'마녀사냥'에서 화끈한 입담을 과시한 가수 김그림이 화제다.
김그림은 지난 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켜줘-이원생중계' 코너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김그림은 "29살의 모태 솔로남이 호감이 있는 여성에게 경험이 없다는 사실을 알려야 하냐"라는 질문에 "말하는 게 좋다. 그런 남자 귀엽고 순수하다. 그런데 29살은 조금 심하긴 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그림의 섹시한 매력이 드러난 사진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그림은 지난해 디지털싱글 '우리만 있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 깊게 파진 화이트 상의와 블랙 브라탑으로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체크 패턴의 숏팬츠와 가터벨트를 연상케 하는 타투로 섹시한 모습을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마녀사냥 김그림 출연에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김그림, 19금 입담 터졌다", "마녀사냥 김그림, 거침없는 발언 후끈", "마녀사냥 김그림, 고정됐으면 좋겠다", "마녀사냥 김그림, 신동엽도 인정한 입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