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수입사 나라셀라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백화점과 프리미엄 와인샵 와인타임 전점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매스티지 와인 '콜럼비아 크레스트(Columbia Crest)'의 할인 및 증정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국 최대 와이너리 중 하나인 '콜럼비아 크레스트'의 새로운 레이블 런칭을 기념해 진행 되는 것으로, 대표 와인 시리즈 그랜드 에스테이트(Grand Estates)를 비롯해 프리미엄 와인 시리즈 H3(Horse Heaven Hills), 와인 스펙테이터 올해의 와인 1위 콜럼비아 크레스트 카버네 소비뇽 리저브(Columbia Crest Cabernet Sauvignon Reserve) 등 전 품목 10여종의 와인을 3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와인 초보자부터 애호가까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구성을 자랑하는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미국 워싱턴 와인의 대표로 평가 받는 곳으로 미국 나파 밸리의 유수 와이너리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매스티지 와인을 선보이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2009년 와인 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Wine Spectator)의 올해의 와인 1위로 콜럼비아 크레스트 카버네 소비뇽 리저브(Columbia Crest Cabernet Sauvignon Reserve)가 선정되며 와이너리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이 외에도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가 발행하고 있는 와인 전문지 와인 애드버킷(Wine Advocate)이 선정한 전 세계 'Best Value Wineries' 24곳 중 하나로 손꼽히며 꾸준히 높은 평가 받고 있다.
나라셀라 기획홍보실 신성호 이사는 "콜럼비아 크레스트는 2만원대 엔트리급 와인부터 10만원대의 프리미엄 와인까지 다양한 시리즈를 갖춘 미국 대표 매스티지 와인"이라며 "새롭게 변신한 콜럼비아 크레스트의 모습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나라셀라는 콜럼비아 크레스트의 뉴 레이블 런칭을 기념해 '본 인 워싱턴, 비욘드 워싱턴' 광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콜럼비아 크레스트 와인 클래스 등 다양한 소비자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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