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트렌드에 민감하다면, 멀리서도 밝게 빛나는 컬러 아이템으로 승부
Advertisement
MCM이 올 봄 새롭게 선보인 '키아나'와 '블루메'컬렉션은 아직 다양한 백 종류를 보유하지 않은 새내기 대학생들에게 적합하다. '키아나(KEANA)' 컬렉션은 MCM의 SS14 제품 중 메인 디자인으로 양피 가죽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구조적인 형태감이 특징. 양가죽 답게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감과 본래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표면처리로 고급스러움을 배가하였다.
Advertisement
반도 옵티칼에서는 체크패턴과 컬러포인트가 화사하게 적용된 안경 프레임 '오뜨레 AF-3113D', 컬러풀한 다리가 매력적인 '폴휴먼 PHF-728A'등을 선보였다. 아동용으로만 인식되던 컬러 프레임이 2014년 '잇 아이템'으로 떠오른 것. 특히 핑크, 블루, 라임 같은 컬러는 어둡고 칙칙한 남성들의 피부톤을 밝혀주는 톤업 효과가 있어 얼굴까지 환해 보인다.
겨울 동안 입던 두껍고 어두운 옷을 과감하게 서랍장에 넣은 새내기 패셔니스타라면 옐로우, 핑크, 민트 등의 파스텔 컬러에 주목해 보자. 전체적으로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인상을 풍길 수 있어 첫 미팅이나 소개팅에서 상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는 색 들이다.
크록스가 자체 개발한 핏투유 기술(Crocs Fit2U Technology™)을 아웃솔에 적용, 360도로 휘어지는 유연성과 우수한 경량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자유자재로 스트레치가 가능하여, 발과 관절을 보호하여 장시간 걸어도 무리를 주지 않고 푹신하고 아늑한 느낌을 준다.
찬바람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화사한 컬러감이 룩에 생기를 불어넣어주는 아우터 하나만으로도 전체적인 분위기를 업 시킬 수 있다. CC콜렉트는 깨끗한 핑크 컬러의 소녀감성 아우터로 인기를 모았으며 이랜드의 로맨틱 SPA브랜드 로엠은 화이트, 핑크등 화사한 컬러를 활용한 상큼한 S/S 컬렉션을 선보였다.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 봄 꽃처럼 활짝핀 나풀나풀한 플레어 스커트 등이 로맨틱한 봄을 연상시킨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