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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송에서는 '금연의 섬' 증도로 떠난 멤버들의 스펙터클 여행기가 펼쳐진다. '금연 여행'에 앞서 제작진은 형평성을 위해'1박 2일' 멤버 여섯 명 중 유일한 비흡연자인 차태현을 대신할 아바타를 찾았고, 이에 차태현은 주저 없이 연예계 대표 애연가인 절친 홍경민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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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차에서 내리는 홍경민의 모습에 김종민은 "저 형 진짜 애연가인데"라며 허탈해 했고, 멤버들의 격한 환영(?) 속에 등장한 홍경민은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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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홍경민 긴급투입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아 진짜ㅋ 제작진 센스 역대 최고인 듯!", "홍경민이 차태현 아바타면 홍경민 자연스레 금연?ㅋ", "홍경민 표정에 희로애락이 담겨있는 것 같다ㅋ 웃겨죽겠다", "오자마자 야생 잠바 입혔어ㅎㅎㅎ", "홍경민 차태현 대신 금연하나요~ㅎ". "정말 금연은 우정일세~ 방송으로 두 분 우정 확인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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