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밀란이 맨유의 스타들이 계속해서 구애를 보내고 있다.
Advertisement
9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인터밀란이 올여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은 이미 네마냐 비디치 영입을 발표한 바 있다. 이어 에르난데스까지 데려올 계획이다. 인터밀란은 12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할 계획이다.
인터밀란은 이미 에르난데스의 에이전트이기도 한 아버지와 계약에 대해 논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맨유는 1500만파운드를 원하지만 금액차가 크지 않아 조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에르난데스는 맨유와 계약이 2016년까지다. 하지만 최근들어 좀처럼 출전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어 불만이 팽배한 상태다. 에르난데스는 인터밀란 뿐만 아니라 발렌시아 역시 영입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
- 4.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5.143km으로 퍼펙트 피칭 미쳤다! 이래서 NPB 66승 투수인가[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