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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속살 노출’ 비키니 매끈 몸매 ‘볼륨 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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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섹시 화보 / 사진=스타화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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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섹시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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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세바퀴'에 출연해 과거 곽현화에 밀려 공백기를 가졌던 사실을 털어놓은 가운데, 곽현화의 몸매가 새삼 회제다.

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곽현화, 비키니 육감 몸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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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지난 2012년 스타화보닷컴에서 공개한 화보로, 곽현화는 속살이 비치는 하얀색 수영복을 입고 매끈한 몸매를 한껏 과시하고 있다.

앞서 김지민은 8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곽현화의 등장으로 공백기를 갖게 됐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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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김지민은 "무명시절 제일 서러웠던 건 2007년 '개그콘서트-불청객들' 코너를 할 때였다. 당시 나는 예쁜 여자 역할을 맡았는데 어느 날 출근했더니 심상치 않은 분위기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선배들이 '너 오늘부터 안 나와도 돼'라고 하는데 출연자 명단에 내 이름 대신 곽현화 이름이 있었다"며 "곽현화는 후배였지만, 내가 곽현화보다 키랑 몸매 모든 게 다 밀렸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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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화 과거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곽현화, 완전 섹시해", "곽현화, 김지민 밀어낼 만", "곽현화, 몸매 저 정도였어?", "곽현화, 섹시 이미지 너무 강해진 듯", "곽현화, 평소 자기 관리 엄청 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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