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각 팀 감독들이 꼽은 미쳐야할 선수는 누구일까.
Advertisement
프로농구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6개 구단의 감독, 선수들이 10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미디어데이를 행사를 가졌다. 각 팀 감독과 선수들은 플레이오프에 대한 출사표를 던지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미디어데이 행사의 단골 질문. 각 팀에서 미칠 선수들이 누구인가. 6강 플레이오프를 치를 감독들이 좋은 활약을 기대하는 선수들을 한 명씩 꼽았다.
Advertisement
6위 오리온스와 맞붙는 3위 SK 문경은 감독은 "시즌 초반 걱정을 했지만 지금은 적응을 잘 마친 박승리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오리온스 추일승 감독은 "(부상으로) 지금은 푹 쉬고 있는 허일영이 잘해줄 것 같다"고 말했다.
4위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내가 보기에 우리 선수들은 지금도 다 미쳐있다"는 농담을 하며 "그 중 박성진이 공격쪽에서 좋은 역할을 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5위 KT 전창진 감독은 "전태풍이다. 그동안 우리 농구를 맞추려고 애쓰고 고민도 했다. 이번 플레이오프에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자기 색깔의 농구를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잠실학생=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
'43세' 박은지, 실리프팅 후 볼 패였다 "피부 고려 안하고 냅다 잡아당겨" -
임하룡, 조세호 결혼식은 갔는데…남창희 결혼식 불참 "모두가 찾았다" -
한혜연, 16kg 감량 후 44kg...셔츠 풀어헤치자 깊은 쇄골 '깜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