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명문' 연세대가 제50회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32강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
연세대는 10일 경남 통영에서 열린 덴소컵 선발전을 겸한 대회 조별리그 경기에서 아주대에 0대5로 패했다. 그러나 이미 세한대와 수원대를 나란히 3대2로 물리쳐 2승1?를 기록, 아주대와 함께 2라운드에 진출했다. 15조에선 2위 싸움이 치열했다. 이날 조선대와 인제대가 나란히 1승1무1패를 기록했지만, 조선대가 다득점에서 앞서 32강 무대를 밟게 됐다. 글로벌대를 4대0으로 대파한 홍익대와 동강대를 3대1로 꺾은 한양대는 3승을 기록해 32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32강은 13일 일제히 펼쳐진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전국춘계대학축구연맹전 겸 덴소컵 선발전 예선 전적(10일)
Advertisement
중원대 1-0 호원대
동의대 3-0 원광디지털대
Advertisement
경희대 4-0 상지영서대
인천대 3-1 선문대
Advertisement
인제대 3-3 조선대
청주대 6-2 경기대
아주대 5-0 연세대
세한대 3-2 수원대
홍익대 4-0 글로벌대
한라대 3-1 동강대
한양대 5-1 영동대
송호대 2-2 세종대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