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인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Advertisement
김여정은 김정일의 장례식 등 공식 행사에 드물게 얼굴을 드러낸 바 있지만 북한 매체에서 공식적인 직함과 함께 조선중앙방송을 통해 소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dvertisement
1990년 말부터 김정은 제1위원장과 함께 스위스에서 유학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현재는 김정일 비서실에서 비서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김여정은 이날 조선중앙방송으로부터 황병서 당 조직지도부 부부장 바로 다음에 호명된 것으로 미뤄 당 선전선동부나 조직지도부 부부장 등 김정은 체제의 핵심인사로 거론되고 있다.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동생이라고요?",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이 갑자기 급부상했네요",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앞으로의 행보에 눈길이 쏠리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