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또 한 번 겹치기 출연으로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닥터 이방인'에 대한 관심이 높다.
현재 진세연은 KBS2 수목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옥련 역으로 김현중과 러브라인을 이끌어 가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방영 도중 차기작을 결정해 논란에 중심에 섰다.
진세연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작품은 SBS '닥터 이방인'으로 '감격시대'가 4월초 종영, '닥터 이방인'이 5월초 방영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현재도 '감격시대'와 '닥터 이방인'을 함께 촬영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혼란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진세연이 선택한 차기작 '닥터 이방인'은 천재 탈북 의사가 한국 최고의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의사 집단에 끼지 못하고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드라마에는 진세연은 송재희와 한승희는 오가는 1인 2역을 소화한다. 조선족 사업가의 딸이자 한방 마취 전문가인 송재희와 자신의 신분을 숨긴 채 박훈(이종석 분)에게 접근하는 임무를 지닌 한승희 역을 연기한다.
한편 진세연의 겹치기 논란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세연 겹치기 논란, '닥터 이방인' 1인 2역까지 소화할 수 있나", "진세연 겹치기 논란, '닥터 이방인'과 '감격시대' 너무 연이어 가는 듯", "진세연, '감격시대'와 '닥터 이방인'까지 한번에 다양한 캐릭터에 몰입되나", "진세연 겹치기 논란, 또 이런 문제 생기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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