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어벤져스2 캐스팅 확정 후 첫 공식일정 소화'
배우 수현이 에벤져스2 캐스팅 후 첫 공식 일정 소화에 대한 다짐을 밝혔다.
10일 배우 수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필승.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수현은 흰 셔츠에 카디건을 매치,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 정면에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이날 수현은 오는 13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 글로벌 프리미어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번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프리미어 레드카펫 참석은 '어벤져스2'에 출연이 확정된 수현의 첫 번째 공식 일정으로 마블의 세계에 입성한 것을 전 세계 영화팬들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다.
수현은 캡틴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 아이언맨 역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토르 역 크리스 헴스워스, 블랙 위도우 역 스칼렛 요한슨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앞서 월트 디즈니 측은 "수현이 '어벤져스2'에 비중 있는 조연으로 최종 캐스팅됐다"고 발표했다. 수현은 오는 4월 예정돼 있는 한국 촬영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수현 출국 인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수현, 여신 미모", "수현, 일정 잘 소화하길", "수현, 할리우드 탐낼 만 한 외모", "수현, 연기 기대돼", "수현, 볼수록 예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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