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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는 지난해 중국에서 열린 올스타전과 차별화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할 예정이다. 이번 올스타전은 각 지역별로 가장 최근에 리그 우승을 차지한 팀을 초청해 서로 대전하는 '올스타 인비테이셔널 (All-Star Invitational)', 그리고 팬들의 투표를 통해 선발된 지역별 대표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대결하는 '올스타 챌린지 (All-Star Challenge)'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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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인비테이셔널'에는 각 지역별로 가장 최근에 우승한 팀이 참가하게 되는데 한국을 제외한 4개 지역의 출전팀은 4월 중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한국의 경우 'LoL 챔피언스 윈터' 우승팀이자 지난해 '롤드컵'을 제패한 세계 최강의 SK텔레콤 T1 K팀이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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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게임즈 이승현 한국대표는 "지난해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에 이어 이번에는 유럽 지역에서 올스타 대회를 마련한다"며, "한국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많은 플레이어분들께서 LoL e스포츠를 아껴주시는 바,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