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시범경기 9게임 만에 어렵게 첫 승 by 민창기 기자 2014-03-11 17:50:11 Advertisement오승환의 소속팀 한신 타이거즈가 마침내 시범경기 첫 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한신은 11일 홈구장인 효고현 니시노미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요코하마 DeNA전에서 3대2로 이겼다. 한신은 1-0으로 앞서던 8회초 1점을 내주고 공점을 허용했다. 8회말 2점을 낸 한신은 9회초 1점을 따라붙은 요코하마를 1점차로 눌렀다. 시범경기 9경기 만에 첫 승이다. 시범경기 첫 게임에서 히로시마 카프와 무승부를 기록한 한신은 7연패 중이었다. 오승환은 이날 등판하지 않았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