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점심값 평균이 6488원으로 조사됐다.
10일 잡코리아는 1~7일 직장인 96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인 편균 점심값이 6488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역대 최고가로 지난 2009년 평균 점심값 5193원에서 2010년 5372원, 2011년 5551원, 2012년 6007원, 2013년 6219원으로 꾸준히 오르고 있다.
설문조사 응답자 63.9%는 '점심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답했으며, 30.9%는 '조금 올랐다', '차이가 없다'는 5.2%다.
반면 '가격은 올랐지만 음식량에는 변화가 없다'고 응답한 직장인이 62.0%에 달했고 '음식량이 줄었다'는 응답도 36.5%나 됐다.
또한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먹는 점심 메뉴로는 '김치찌개' (35.9%)가 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백반'(33.6%), '돈까스'(29.1%), '김밥'(19.8%), '볶음밥'(19.4%), '불고기뚝배기'(17.4%), '된장찌개'(16.7%)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직장인 점심값 6488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직장인 점심값 6488원, 점점 올라 힘드네요", "직장인 점심값 6488원, 음식량은 변화가 없다", "직장인 점심값 6488원, 내년엔 7천 원 넘겠다", "직장인 점심값 6488원, 부담스러운 가격인 듯", "직장인 점심값 6488원, 지역에 따라 편차가 있겠지", "직장인 점심값 6488원, 김치찌개가 부동의 1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