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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현지시각) 스페인 현지 언론들은 마라토너 미겔 카포가 24시간 러닝머신 달리기 세계 기록에 도전해 기네스 기록을 수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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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포의 세계기록 도전은 훈훈한 모금 운동의 일환으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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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세계 기록에 도전한 카포의 곁에는 마라토너이자 친구인 토니 콘테스티가 함께 러닝머신을 달리며 응원했다. 콘테스티는 24시간 202km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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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진짜 뭉클하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1시간만 뛰어도 지겹고 힘든데 24시간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진짜 보통 끈기로는 할 수 없는 일", "24시간 러닝머신 달린 남자, 다른 사람들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고 존경스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