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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대하사극 '대조영'에 출연했던 배우 우봉식(43)이 9일 오후 8시경 개포동 자신의 월셋집에서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며칠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친구의 신고로 주인집 딸이 문을 열었으나, 이미 숨진 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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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예인들의 생활고 비관 자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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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정아율의 어머니는 "연예인 하면서 단 10원도 벌지 못했다. 군대에 있던 남동생한테 돈을 빌려달라고 할 만큼 어려운 형편이었다"고 말해 충격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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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봉식 사망 이은 정아율 김지훈 김수진 생활고 자살에 네티즌들은 "배우 우봉식 사망 이은 정아율 김지훈 김수진 생활고 자살, 연예인이라고 다 화려한 삶을 사는 건 아닌가보다", "배우 우봉식 사망 이은 정아율 김지훈 김수진 생활고 자살, 연예인들은 다 화려하게 살 줄 알았는데", "배우 우봉식 사망 이은 정아율 김지훈 김수진 생활고 자살, 안타까운 사연이다", "배우 우봉식 사망 이은 정아율 김지훈 김수진 생활고 자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배우 우봉식 사망 이은 정아율 김지훈 김수진 생활고 자살, 그곳에서는 행복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