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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가 맡은 정은수는 서지석 집안의 반대에 부딪혀 이별한 후 현재는 파리에서 푸드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인물이다. 한국에서 컨설팅을 의뢰 받아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해 과거 사랑했던 연인 서지석과 재회하며, 현재 진행중인 이선유(윤소이 분)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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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재이는 "첫 등장이라 설렌다. 중간에 투입 된 만큼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