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火 예능 1위…시청률 소폭 상승 by 백지은 기자 2014-03-12 08:21:15 Advertisement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화요일 심야 예능 최강자로 떠올랐다.Advertisement11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6.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4일 방송분(5.7%)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어린이 대표 임현제, 청소년 대표 김나현, 주부 대표 박지해, 청년 대표 김조겸 등 일반인 멤버들을 선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는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