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 화요일 심야 예능 최강자로 떠올랐다.
11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6.4%(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4일 방송분(5.7%)보다 0.7%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어린이 대표 임현제, 청소년 대표 김나현, 주부 대표 박지해, 청년 대표 김조겸 등 일반인 멤버들을 선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는 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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