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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식에는 인근 관훈점 매장 직원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나서 전날 늦은 밤부터 아침까지 근무한 야근조 의경 대원들에게 직접 맥도날드의 인기 아침메뉴인 맥모닝 세트를 전달하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의경 대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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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행복의 버거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다양한 구성원 및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맥도날드의 제품 지원을 통해 든든한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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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아시아, 중동과 남아프리카의 맥도날드 매장에서 동일한 날 진행되며 한국에서는 전국 맥모닝 판매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오전 7시부터 선착순으로 총 30만개의 에그 맥머핀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