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JTBC 드라마 '밀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혜은이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김혜은은 파격적인 의상으로 주목을 받았다. 가슴까지만 있는 탱크톱에 복근과 배꼽을 드러냈고, 뒤태는 망사로 올 노출을 선보였다. 특히 40대에 아이 엄마라고 하기에는 믿기 어려운 복근으로 건강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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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파격 의상에 네티즌은 "김혜은 군살없는 몸매 관리 최고", "김혜은 뒤태는 모두 노출... 대박", "김혜은, 김희애 비교해도 기죽지 않는 미모", "김혜은, 평범한 줄 알았는데 비범한 의상" 등 반응을 보였다.
김보라 기자boradori@sportschosun.com/2014.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