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는 29.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이날 타환(지창욱 분)과 기승냥(하지원 분)을 없애기 위해 욕망을 드러낸 연철(전국환 분)은 왕유(주진모 분)와 백안의 공격에 끝내 무너졌다. 또 기승냥을 통해 딸 타나실리(백진희 분)의 아들 마하가 친손자가 아님을 알게 된 후 망연자실했다.
Advertisement
또한 백안에게 "너도 정신 똑바로 차리거라. 권력에 눈이 멀어 고려 계집을 앞세우다니. 그 죗값을 치르기 위해서라도 기승냥을 네 손으로 제거해야만 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Advertisement
백안은 한 때 존경했던 연철을 배려해 피를 내진 않고 목을 졸라 죽이겠다고 했고, 연철은 그의 어깨를 두드리며 "고맙구나"라며 순순히 죽음에 임했다.
'기황후' 연철 최후 방송에 네티즌은 "'기황후' 연철 최후, 명품 연기 대단했다", "'기황후' 연철 최후, 전국환 열연으로 기황후 시청률 지지했다", "'기황후' 연철 최후, 전국환 마지막까지 카리스마 열연", "'기황후' 연철 최후, 마지막도 아름다운 연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신의 선물-14일'과 KBS2 '태양은 가득히'는 각각 9.1%, 3.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