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된' 푸이그(24세) '붕어빵 2세' 공개 "아빠 됐어요"
LA 다저스 전속 사진작가 존수후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블로그에 야시엘 푸이그의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푸이그 옆에는 여자친구로 알려진 Nicole Chaves가 있고, 그녀의 팔에는 작고 귀여운 아기가 안겨 자고 있다. 니콜은 다저스 마이너리그 피칭 코디네이터의 딸로 이미 현지 매체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잘 알려졌다.
지난해부터 돌던 두 사람 사이의 임신 루머는 작년 7월 니콜 엄마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할머니가 되다니 행복하다"며 딸의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실제'로 확인됐다.
최근 푸이그는 3월 8일 개인 사정으로 스프링캠프 훈련을 하루 쉬었고, 10일 정상 복귀했다. 돌아온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고 동료들의 축하 기류가 포착됐다. 시기상 지금은 푸이그의 여자친구가 출산할 시기.
이에대해 푸이그는 11일 경기 전에 만난 현지 취재진의 질문에 "아빠가 됐다"고 답했고, 사진을 찍은 존수후 역시 "푸이그 아이가 맞다"고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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