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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포즈를 취한 모습. 이날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첫 만남을 갖고 본격적인 가상 부부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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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남궁민과 홍진영은 결혼 적령기에 있는 유쾌한 30대 커플이다. 결혼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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