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우사수' 종영 소감 "하나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배우 한지우가 '우사수'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지우는 12일 소속사를 통해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의 종영 소감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사수'의 마지막회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또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없는 새하얀 피부를 과시중인 한지우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 채 귀요미 매력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한지우는 "지난 4개월 동안 하나로 살아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배우로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라며 "막내 하나 많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지우, '우사수' 종영 소감에 네티즌들은 "한지우, '우사수' 종영 소감, 그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지우, '우사수' 종영 소감, 정말 재미있었어요", "한지우, '우사수' 종영 소감, 앞으로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우사수' 후속으로 오는 17일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밀회'가 첫 방송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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