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은이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김혜은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JTBC 드라마 '밀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혜은은 복근과 뒤태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스루 탱크톱에 통이 넓은 노란색 바지를 입고 등장해 많은 취재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에서 서한 예술재단 산하 아트센터 대표 서영우 역을 맡은 김혜은은 "서영우는 자유분방하게 살아가고싶은 대로 살아온 사람이다"며 "속으론 늘 사랑을 갈구하는데 평생 사랑을 찾지 못하는 불쌍한 여자라 패션으로는 고상하게 나오거나 정제되게 나오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파격의상의 배경을 언급했다.
이어 "그래서 오늘 제작발표회 의상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 고민을 좀 과하게 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밀회' 김혜은 파격 패션에 네티즌들은 "'밀회' 김혜은. 몸매가 예사롭지 않네", "'밀회' 김혜은, 진짜 운동 많이 한 몸매다", "'밀회' 김혜은, 40대가 저런 몸매를 유지하다니 진짜 대단하다", "'밀회' 김혜은, 김희애만큼 몸매가 좋은 것 같다", "'밀회' 김혜은, 보통 자신감으로는 소화할 수 없는 옷"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밀회'는 성공을 위해 앞만 바라보고 달려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오혜원(김희애)과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 이선재(유아인)의 음악적 교감과 애틋한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 17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