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웅 깜짝 고백, 전혜빈 향해 "이런 말해도 괜찮을지. 사랑해"
Advertisement
배우 박기웅이 전혜빈에게 깜짝 고백을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는 서울 광진소방서로 발령을 받은 대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이날 박기웅은 전혜빈이 자고 있는 방으로 찾아가 옆에 조심스레 앉았다. 이어 그는 조용히 "이런 말해도 괜찮을지. 있잖아. 사랑해"라고 말하며 전혜빈에게 로맨틱한 아침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전혜빈은 잠시 눈을 가리고 웃음을 짓더니 박기웅을 향해 "나도 사랑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Advertisement
이후 알고 보니 이들의 사랑 고백은 대원들이 함께 만든 공동수칙 중 하나였던 것. 이는 모든 대원들이 서로의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아침에 눈을 뜨면 서로에게 '사랑해'라는 인사를 건네기로 했던 것이었다.
이에 박기웅과 전혜빈은 다른 멤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사랑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박기웅 깜짝 고백에 네티즌들은 "박기웅 깜짝 고백, 진짜인 줄 알았습니다", "박기웅 깜짝 고백, 전혜빈도 왠지 깜짝 놀란 것 같아요", "박기웅 깜짝 고백, 박기웅이 엄청 달콤하게 이야기를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BJ 폭행' MC 딩동·'술방' 이재룡 싸잡아 비판…"나한테만 엄격" -
'56세' 김희정, 아직까지 싱글인 이유 "세상 일찍 떠난 오빠 대신 조카 둘 책임져" -
'천만 감독' 장항준 "이젠 돈 많이 버나" 질문에 '한숨'…"지분 조금만 걸어놔, 너무 안타깝다"(비밀보장) -
'박봄 언팔' 산다라박, 인간관계 기준 밝혔다 "친해지려면 10년 걸려" -
홍진경, 딸 '보정 논란' 후 큰 결심 "해병대 보내는 게 꿈, 유배 보내고 싶어" -
강남, ♥이상화 몰래 홀로 이사…인테리어 비용에 깜짝 "돈이 그렇게 들어?" -
"♥김지민 임신했냐" 김준호 母 재촉에.."닦달하면 더 안 생긴다" 장동민 일침 -
한고은, 갱년기 극복 포기 "뱃살 쪄 레몬수로 감량, 평생 함께 가는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또또 류현진이다! 8강 선발 확정 → 사이영상 2위 맞대결. 도미니카공화국 산체스와 빅뱅! [마이애미 현장]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오타니, '투구 불가' 사과는 없었다! 대신 해명 → "계약이 그래요" [마이애미 현장]
- 3.[공식 기자회견] 한국 상대는 괴물 좌완이다! → '사이영 만장일치 2위' 크리스토퍼 산체스. 푸홀스 감독 "우리는 계획을 세웠다"
- 4.'힘 vs 투지' 다윗과 골리앗인가? 현지 언론이 본 한국과 '우주최강' 도미니카전 전망
- 5."초대박!" '韓 조별리그 전승 가능하다'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보유, EPL 출신의 '역대급 예상'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