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집이 없다"
가수 린이 남자 친구 이수와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린은 13일 방송된 SBS '두시 탈출 컬투쇼'에 나와 DJ 컬투의 결혼에 관한 질문에 웃음으로 먼저 답했다. 이어 그는 "아직 집이 없다. 하하하"라며 "집은 남자가 준비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결혼을 하게 되면 같이 준비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린과 이수는 10년지기 친구였다가 지난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린은 이수가 속한 엠씨더맥스가 지난 1월 컴백해 '그대가 분다'로 1위했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린은 단독 콘서트 '홈'을 준비하고 있다. 5월17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개최하며 콘서트 티켓을 오늘 오픈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