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3~2014시즌 국내여자프로농구(WKBL) 하나외환-신한은행전에서 신한은행의 우세를 내다봤다.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14일 오후 7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하나외환-신한은행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W매치 58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체 참가자의 50.30%가 신한은행의 승리를 예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점차 이내 박빙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23.37%였고, 하나외환 우세에 투표한 참가자는 26.32%로 집계됐다.
전반전에서는 신한은행의 리드 예상이 50.67%로 우위를 차지했고, 하나외환의 우세 예상(36.27%)과 5점차 이내 접전(13.05%)이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의 경우 하나외환 25점대-신한은행 35점대 기록 예상이 11.19%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하나외환 60점대-신한은행 70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13.60%로 최다를 차지했다.
올 시즌 양팀의 상대전적에서는 신한은행이 4승 2패로 우세한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 맞대결 평균 득점의 경우에도 하나외환이 60.2점을 올렸고, 신한은행이 70.2점을 올려 신한은행이 우위에 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58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14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
'김태용♥' 탕웨이, 임신설 부른 D라인 포착..배 가리고 펑퍼짐 의상 '눈길' -
"죽일 생각으로 팼다" 故김창민 감독 살해 정황 포착... "3대만 때렸다"던 가해자 거짓말 탄로 -
'마이큐♥' 김나영, 분노의 육아 후..'친자 확인' 언급 "너무 화나고 힘들어" -
'성매매 벌금형' 40세 지나, 알고보니 열애 중 "결혼·출산설은 NO" -
강남, 인터넷 사기로 돈 잃고 폭발 "사기꾼들"...수법 보니 '소름' ('동네친구 강나미') -
김정태, 간암 재발 가능성에 눈물 "모계 유전, 완치 불가" -
안보현, 비틀거린 수현 손 ‘덥썩’...칸서 보여준 박력 에스코트 -
"암 될 수도" 팝핀현준, 위 선종 수술 후 수척해진 근황...♥박애리 품에서 '안타까움'
- 1."진짜 눈물 난다 눈물 나" 롯데에 등장한 '미스터 제로' 데뷔 9년 만에 감격스러운 첫 승 달성[부산현장]
- 2."많이 차이나요" 물음표 가득한 퇴근콜 → 간신히 붙잡은 승리…자칫하면 명승부 아닌 졸전으로 끝날뻔 [수원현장]
- 3.[속보]김혜성의 특급 수비! 오타니도 엄지척 '아쉬운 2타수 무안타'…좋은 타격에도 번번이 수비 정면→'운이 안 따르네'
- 4.손흥민 7번 물려받고, 축구 인생 '와르르'...토트넘 흔적 전부 삭제→시즌 아웃 확정 후 남긴 하나의 게시물, "다시 나아갈 날만 기다린다"
- 5.'미친' 소노의 진격, 이젠 탑독이다! 파이널 선착한 소노. KCC든 정관장이든 창단 첫 파이널 우승 확률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