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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스타'는 엔씨소프트의 북미 개발 스튜디오 카바인 스튜디오(Carbine Studios)에서 개발한 블록버스터급 MMORPG이다. 공상과학(Sci-Fi)을 배경으로 애니메이션 영화와 같은 비주얼, 독창적인 전투,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스토리, 이용자가 만들어가는 자유로운 탐험이 특징이다. 종족, 직업 선택에서 게임 진행까지 자신만의 스타일로 방대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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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서비스는 6월3일 시작한다. 이에 앞서 19일부터 '와일드스타' 공식 홈페이지(www.wildstar-online.com/en/preorder) 또는 아마존(Amazon), 게임스탑(GameStop) 등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전 주문을 받는다. 사전 주문 고객은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받고, 출시 3일전(5월 31일)부터 게임을 미리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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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스타' 개발 총괄 제레미 가프니는 "현재까지 140만명이 베타테스트에 참여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게임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신선하고 색다른 MMO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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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