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톱스타 린제이 로한(27)이 그동안 사귀었던 유명 남자 스타의 명단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미국 연예 매체 'US 매거진'은 로한이 친한 친구에게 보낸 '연애 상대 리스트'를 입수했다며 14일(한국시각) 그 이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보도에 따르면 명단에 포함된 이름은 총 36명이며, 할리우드 유명 배우와 최고의 팝스타들이 망라돼 있다.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마룬5 멤버 애덤 리바인, 배우이자 전 애인 윌머 발더라마, 배우 잭 에프론, 콜린 패럴, 호아킨 피닉스 그리고 작고한 조커 배우 히스 레저 등이 포함돼 있다.
Advertisement
이 잡지는 "이 명단은 개인적인 연애 리스트(conquest list)"라면서 "린지 로한이 친구들에게 자랑하기 위해 넘긴 것"이라고 밝혔다.
린제이 로한은 현재 자신의 이름을 딴 리얼리티 쇼 '린제이'에 출연하며 마약 복용과 알코올 중독으로 재활 치료를 받은 최근 몇 년의 일화를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다.
Advertisement
린제이 로한 '연애 리스트'에 네티즌들은 "린제이 로한 죄다 톱스타만 사귀었네" "린제이 로한, 연애는 어느 정도 사귄 사이일까" "린제이 로한, 이제 정신차리고 연기 전념하길" "린제이 로한, 리얼리티 프로그램보다 이게 더 리얼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