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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중 9위에 오른 것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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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태연은 "그냥 투표율인 것 같다. 팬들이 투표를 많이 해준 덕"이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20위에 오른 제시카도 "내가 봐도 기준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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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애프터스쿨 나나가 선정됐다. 나나는 이 조사가 실시된 1999년 이래 한국 연예인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14위에는 미쓰에이 수지, 24위는 송혜교가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나나, 순위 누가 정하는지 진짜 궁금",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나나, 내 눈에는 나나가 더 예쁜 것 같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나나, 진짜든 가짜든 우리나라 사람이 오른 게 좋은 거 아닌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나나, 둘 다 매력적이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마리옹 꼬띠아르-나나, 외국에서 더 인기가 많은 케이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