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이 경기 전까지는 5이닝 무실점 평균자책점 0으로 매우 좋은 피칭을 보였다. 하지만 이날 양키스전에선 1회부터 크게 흔들렸다. 선두 타자 브렛 가드너에게 안타를 내주며 출발이 불안했다. 카를로스 벨트란에게 적시타를 맞았고, 이후 연속 볼넷 2개를 내주며 흔들렸다. 하지만 추가 실점은 없었다.
Advertisement
볼티모어가 0대6으로 완패했다. 윤석민은 16일 양키스와의 시범경기에 첫 등판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