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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사탕은 '기황후'에 출연하는 여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주진모가 준비한 화이트 데이 선물. 주진모는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사탕을 전달하는 로맨틱한 면모로 촬영장 분위기를 달달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계속된 밤샘 촬영에 고단해 하던 스태프들과 배우들은 깜짝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며 선물을 준비한 주진모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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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의 섬세한 연기와 더불어 배우들의 호연과 흥미 넘치는 스토리로 계속해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기황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