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주영은 1월 이적시장 마지막날 아스널에서 왓포드로 임대 이적했다. 2경기 출전에 그치며 많은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지만 지난 6일 열린 그리스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녹슬지 않은 득점 감각을 선보였다. 그러나 경미한 부상으로 전반이 끝난 뒤 교체됐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