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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주말 맞아 다양한 종목 토토게임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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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주말, 스포츠토토와 함께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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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기운이 감도는 이번 주말 다양한 종목의 토토 게임이 스포츠팬들을 찾아간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15일과 16일을 통해 농구, 축구, 배구 등 다양한 인기 프로스포츠를 대상으로 토토 게임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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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6강 플레이오프에 돌입한 남자프로농구(KBL)을 대상으로 발매되는 농구토토 매치 게임은 15일 오후 2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SK-오리온스전과 16일 오후 1시57분에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시작하는 부산KT-전자랜드전을 대상으로 13회차와 14회차가 농구팬을 찾아간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정규 시즌 마무리를 하고 있는 여자프로농구(WKBL)로 시행하는 W매치는 15일과 16일에 벌어지는 우리은행-삼성생면전과 신한은행-KDB생명전으로 59회차와 60회차가 연속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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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즌을 시작한 K-리그 클래식과 치열한 우승경쟁을 벌이고 있는 해외프로축구를 대상으로 하는 축구토토 게임은 14경기의 승무패를 맞히는 축구토토 승무패 10회차와 2경기 및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스페셜+14회차, 스페셜 2회차 등 총 3개 회차가 발행된다.

승무패 10회차의 대상경기로는 인천-전북(1경기), 부산-포항(2경기), 성남-서울(3경기), 헐시티-맨체스터시티(4경기), 풀럼-뉴캐슬(5경기), 사우스햄턴-노리치(6경기), 스토크-웨스트햄(7경기), 선덜랜드-크리스탈(8경기), 스완지-브롬위치(9경기), 애스턴-첼시(10경기), 울산-경남(11경기), 수원-상주(12경기), 전남-제주(13경기), 맨유-리버풀(14경기) 등 총 14경기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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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열리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스페셜+ 14회차에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에버턴-카디프(1경기), 풀럼-뉴캐슬(2경기), 선덜랜드, 크리스탈(3경기)전이 대상경기로 지정됐으며, 스페셜 2회차는 2014 K리그 클래식 울산-경남(1경기), 수원-상주(2경기), 전남-제주(3경기)전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마지막으로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배구를 대상으로 하는 배구토토 게임은 15일 오후 4시에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여자부 IBK-GS칼텍스전과 16일에 성남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도로공사-현대건설전을 대상으로 19,20회차가 발매된다.

한편, 주말에 열리는 각 종 토토 게임에 관한 자세한 사항과 참여 방법 등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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