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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15일과 16일을 통해 농구, 축구, 배구 등 다양한 인기 프로스포츠를 대상으로 토토 게임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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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정규 시즌 마무리를 하고 있는 여자프로농구(WKBL)로 시행하는 W매치는 15일과 16일에 벌어지는 우리은행-삼성생면전과 신한은행-KDB생명전으로 59회차와 60회차가 연속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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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패 10회차의 대상경기로는 인천-전북(1경기), 부산-포항(2경기), 성남-서울(3경기), 헐시티-맨체스터시티(4경기), 풀럼-뉴캐슬(5경기), 사우스햄턴-노리치(6경기), 스토크-웨스트햄(7경기), 선덜랜드-크리스탈(8경기), 스완지-브롬위치(9경기), 애스턴-첼시(10경기), 울산-경남(11경기), 수원-상주(12경기), 전남-제주(13경기), 맨유-리버풀(14경기) 등 총 14경기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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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최근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배구를 대상으로 하는 배구토토 게임은 15일 오후 4시에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여자부 IBK-GS칼텍스전과 16일에 성남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도로공사-현대건설전을 대상으로 19,20회차가 발매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