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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파리 생제르맹에서 데뷔한 아넬카는 아스널과 레알 마드리드, 리버풀, 맨시티, 첼시 등 명문팀을 두루 거쳤다. 2012~2013년에는 상하이 선화(중국)에서 활약하기도 했던 아넬카는 올 시즌을 앞두고 웨스트브롬에 입단했다. 하지만 11경기에 나서 2골이라는 기대 이하의 성적에 그쳤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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