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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니콜 리는 미국 마이애미의 한 리조트에서 수영복 상의를 벗고 샤워 가운만 걸친 채 아찔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었고, 이후 제니퍼 니콜 리는 수영을 즐기던 중 하의가 벗겨지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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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 비키니 아메리카 출신 제니퍼 니콜 리는 현재 피트니스 모델과 배우, 동기 부여자(Motivational Speaker),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