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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런은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나온 첫 홈런이다. 지난 8일 공식 개장행사를 열었던 기아 챔피언스필드는 이날 시범경기 두산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KIA 홈구장의 모습을 드러냈다. 첫 개장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이날 야구장에는 1만8000여명의 관중이 모여 새 구장에서 열린 KIA-두산전을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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