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가요 미스콜'의 배우 한규리의 섹시 셀카가 화제다.
Advertisement
지난 11일 한규리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영화 포스터 촬영 현장 사진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나가요 미스콜'에서 과거 화류계를 휘어잡던 미스 고 역으로 출연하는 한규리는 붉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담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가슴을 드러낸 밀착 미니 드레스에 가슴 볼륨을 강조한 그녀는 섹시한 각선미까지 뽐내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에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섹시미 물씬",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볼륨 자태 대박",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섹시미 절정", "나가요 미스콜 한규리, 볼륨에 각선미까지 시선압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나가요 미스콜'은 서울 강남 화류계를 주름잡던 미스 신(민송아 분), 미스 고(한규리 분), 미스 최(유선영 분), 미스 리(태우 분) 4명의 아가씨가 화류계 생활에 환멸을 느끼고 미스 리의 고향인 전북 진안으로 낙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13일 개봉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