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스타킹' 출연 소감 "너무 떨려서 표정관리도 안되고..."
가수 은가은이 '스타킹'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은가은은 지난 15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OST 'let it go'를 열창하며 8년 연습생의 설움을 털어낸 감동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은가은은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와 박정현의 '꿈에'를 열창,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많은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올해 28살인이며 가수 데뷔를 목표로 8년째 연습생"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던 중 긴 연습생 생활에 대한 설움으로 눈물을 쏟아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방송이 끝난 뒤 은가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타킹'이 무사히 끝났네요. 너무 떨려서 표정관리도 안되고 실망하진 않으셨는지 모르겠어요"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가은은 "여러분 덕에 이렇게 앨범도 내고 너무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baby baby' '기억하잖아' 많이 사랑해주세요. 다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스타킹 은가은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은가은이 스타킹에 출연했군요", "무명이 한순간에 유명인이 되어버렸네요. 은가은 파이팅", "은가은 눈물 흘리는 데 안타깝더라고요", "은가은 정말 노래 잘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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