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유역비 촬영 현장 모습 공개...선남선녀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
가수 겸 영화배우 비와 중국 여배우 유역비와의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화 '홍안로수(紅顔露水)'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비와 유역비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와 유역비가 한 카페를 배경으로 카페 테이블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수한 차림의 비는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으며, 긴 머리를 풀어헤친 유역비는 새하얀 피부의 여신외모를 뽐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현장을 목격한 네티즌들에 따르면 비는 매우 상냥하고 누구에게나 환히 웃어줬지만, 유역비와는 언어가 통하지 않아 조금 서먹한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비 유역비 촬영 현장 모습에 네티즌들은 "비 유역비 촬영 현장, 잘 어울리네요", "비 유역비 촬영 현장 모습을 보니 유역비의 외모는 역시...", "비 유역비 촬영 현장, 빨리 영화를 보고 싶네요", "비 유역비 촬영 현장, 어떠한 영화가 탄생할 지 기대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비는 중국 가우시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홍안로수'의 남자 주인공 쉬청쉰 역에 캐스팅됐다. 이 작품에서 비는 동남아 최대 기업의 유일한 남성 후계자이자 열정과 예술성 넘치는 청년 화가로 변해 진실한 사랑의 위대함을 그려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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