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마티아스 긴터(프라이부르크) 영입을 놓고 펼치고 있는 맨유와의 경쟁에서 한발 앞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대중지 미러는 아스널은 프라이부르크의 경기에 수석 스카우트인 스티브 롤리를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긴터는 차세대 중앙수비수다. 프라이부르크 유망주 육성 정책에 따라 많은 기회를 얻었다. 탁월한 수비력으로 최근 독일과 칠레의 A매치에 독일 대표팀의 일원으로 승선했다. 여기에 공격력도 빛난다. 프라이부르크 19세 이하팀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면서 39경기 21골을 넣었다. 현재 프라이부르크와는 2017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현재 긴터를 노리고 있는 팀은 아스널만이 아니다. 맨유도 영입을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르센 벵거 감독은 프라이부르크와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조금 유리한 상황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