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마티아스 긴터(프라이부르크) 영입을 놓고 펼치고 있는 맨유와의 경쟁에서 한발 앞서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대중지 미러는 아스널은 프라이부르크의 경기에 수석 스카우트인 스티브 롤리를 파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긴터는 차세대 중앙수비수다. 프라이부르크 유망주 육성 정책에 따라 많은 기회를 얻었다. 탁월한 수비력으로 최근 독일과 칠레의 A매치에 독일 대표팀의 일원으로 승선했다. 여기에 공격력도 빛난다. 프라이부르크 19세 이하팀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면서 39경기 21골을 넣었다. 현재 프라이부르크와는 2017년까지 계약되어 있다.
현재 긴터를 노리고 있는 팀은 아스널만이 아니다. 맨유도 영입을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아르센 벵거 감독은 프라이부르크와 특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조금 유리한 상황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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