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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의 '오늘 뭐해'는 발매 직후 각 음원사이트 최상위권에 안착, 17일 오전 8시 현재 4개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오르며 본격적인 컴백무대에 앞서 중독적인 멜로디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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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뮤비 장면에 대해 "포미닛 '오늘 뭐해' 뮤직비디오, 현아 섹시는 알지만 10대가 주 소비층인 아이돌들이 요즘 좀 너무한 것 같다", "봉춤에 쩍벌춤 저렇게 직설적이고 노골적으로 말고 좀 세련되게 섹시할 순 없나", "영상으로 보면 더 심함"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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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오늘 뭐해'는 지루한 일상을 탈출해 특별한 재미를 찾는 사람들과 신나게 어울려 놀아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 콘셉트. 특히, 래퍼로 변신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사하는 전지윤과 동화 속 말괄량이로 장난기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발랄함을 어필한 권소현 등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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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오늘 뭐해' 뮤비 공개에 네티즌은 "포미닛 '오늘 뭐해', 현아 가슴 쓰는 춤 진짜 아찔하다", "포미닛 '오늘 뭐해', 카메라가 현아 위에서 춤추는 듯", "포미닛 '오늘 뭐해', 봉춤 쩍벌춤 이거 빼면 춤이 안되나?", "포미닛 '오늘 뭐해', 쉬운 가사-어깨춤 중독성 있다"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