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미국프로농구(NBA) 14경기를 대상으로 농구토토 승5패 12회차 게임을 발행한다
대상경기를 자세히 살펴보면 22일 오전 8시 뱅커스 라이프필드 하우스에서 열리는 동부 전통의 강호 인디애나와 시카고(1경기)의 경기가 눈길을 끈다. 에이스 폴 조지를 앞세운 인디애나(49승17패)는 동부지구 전체에서 1위를 달리며 올 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데릭 로즈 없이도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는 시카고 역시 4위(37승29패)를 기록하며 강호의 면모를 잃지 않고 있다. 올 시즌 맞붙은 2경기에서는 나란히 1승1패씩을 나눠 가졌지만, 인디애나는 NBA 전체 30개 팀 중 올 시즌 안방에서 가장 좋은 승률(30승4패)을 보이고 있는 팀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지난해에 이어 또다시 우승을 노리고 있는 동부 2위 마이애미는 서부지구 8위 멤피스를 상대로 승수 추가에 나선다. 올 시즌 멤피스 역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지만, 동부지구 최상의 공격력을 가진 마이애미를 상대로는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동부지구 3위로 깜짝 활약을 보이고 있는 토론토는 서부지구의 강호 오클라호마를 상대한다. 이름값에서는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와 러셀 웨스트브룩을 보유한 오클라호마가 앞서지만, 최근 분위기는 10경기에서 8승2패를 거두고 있는 토론토가 우위다. 이밖에, 동부에서는 애틀란타-뉴올리언스(3경기)전을 비롯해, 브루클린-보스턴(4경기), 샬럿-포틀랜드(10경기)전이 농구팬을 찾아간다.
서부지구에서는 23일 오전 11시30분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리는 골든스테이트와 샌안토니오의 매치가 14경기로 선정됐다. 새로운 에이스 스테판 커리가 버티는 골든스테이트와 수년간 정상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샌안토니오가 불꽃 튀는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또, 댈러스-덴버(6경기)전을 비롯해, 피닉스-디트로이트(7경기), 새크라멘토-샌안토니오(8경기), LA레이커스-워싱턴(9경기), 멤피스-인디애나(10경기)전 등 서부지구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게임이 준비됐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국내 농구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농구토토 승5패 게임이 농구의 본고장 NBA를 대상으로 농구팬을 찾아간다"며 "치열한 순위싸움이 절정에 다르고 있는 겨울스포츠의 꽃 프로농구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게임에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주말에 벌어지는 농구토토 승5패 12회차는 21일 밤 9시50분 발매 마감한다. 농구토토 승5패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및 공식 온라인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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