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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춘 희망송'은 감성적인 멜로디 선율에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면 잘 될거야'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바비킴은 "나도 10, 20대에 안해 본 일 없었다. 청춘들의 아픔을 겪어봤다. 열심히 노력하면 이룰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끊임 없이 도전하고 고뇌하는 이 시대 청춘들의 아픔에 공감해 이번 작업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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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비킴은 '사랑그놈', '일년을 하루같이', '고래의 꿈'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총 3장의 정규 앨범 및 다수의 미니 앨범, 스페셜 앨범등을 발표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낸 뮤지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