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나이 42세, 이은성 임신 4개월 '올해 아빠된다'
서태지 이은성 부부가 2세를 가졌다.
서태지 소속사 서태지컴퍼니 관계자는 17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서태지 이은성 부부가 2세를 가졌다. 이은성이 임신 4개월 째 접어 들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현재 태교에 집중하고 있으며, 출산 예정일은 8월에서 9월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태지는 지난해 5월 이은성과 깜짝 결혼 발표를 할 때 "늦은 나이지만 2세 계획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서태지와 이은성은 2008년 서태지 8집 수록곡 버뮤다트라이앵글 뮤직비디오를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09년 말부터 본격적인 만남을가지고 3년 넘는 열애 끝에 결혼했다.
서태지 이은성 부부는 평창동 자택에 부모님들을 모시고 입주, 신혼살림에 한창이다. 현재 서태지는 이은성의 태교를 도우며 9집 앨범 작업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서태지 이은성 부부 임신 4개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태지 나이 42세에 아빠된다", "서태지 나이 42세, 이은성 어리니까 괜찮아", "서태지 이은성 부부, 늦은 나이지만 2세 축하", "서태지 나이 불혹 넘어도 아기 옆에서 동안이니까 괜찮아", "서태지 이은성 부부, 임신 4개월 축하한다", "서태지 나이 42세에 아기 아빠. 어울리는듯 안어울리는 듯", "서태지 이은성 부부 임신 4개월, 이제 예비 부모가 되시는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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