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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서 주다영은 세희(김소은)를 괴롭혀서 죽음으로 몰고가는 같은반 친구 성희역을 맡았다. 주다영은 소속사 태풍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스릴러 장르를 좋아해 여러 작품을 통해 인사드렸지만 공포 영화는 처음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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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다영은 KBS2 수목극 '감격시대'에서 유년시절 가야 역으로 출연해 성인 못지 않은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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