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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드로그바는 "첼시와 첼시 팬들 그리고 선수들에 대한 존경한다. 내가 만약 골을 넣어도 세리머니는 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드로그바는 2004년 첼시에 입단해 2012년 6월까지 8년간 뛰었다. 342경기에 나와 157골을 넣었다. 드로그바는 첼시 역사에 남을 전설 가운데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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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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